서울/영등포구별이피다 한강 서울 브라이덜샤워 파티룸 후기!예비 부부와 찐부부의 행복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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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설픈달빛38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8회 작성일 26-05-28 07:17본문
<p>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여의도한정식맛집 손님 대접하기 좋은 영등포 한식 룸식당 점심 모임장소 후기오늘도 밥심으로 든든하게회사 생활을 버티고 있는3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제가 워낙 밥이랑 국물 없이는못 사는 전형적인 한식파라점심마다 찌개, 백반만 찾는데요.얼마 전 다른 부서 동료가진짜 괜찮은 식당을 찾았다며꼭 한번 가보라고 귀띔을 하더군요.마침 팀원들과 밥 먹을 일이 생겨여의도 한정식 맛집으로 유명한이곳으로 다 같이 출동했습니다.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4 BNK 금융타워 지하1층 4호여의도 직장인이 추천하는 찐 맛집이곳은 여의도 점심 맛집으로입소문난 진진수라 여의도점인데요.오며 가며 보기는 했었는데막상 가려니 코스별로 먹는 게부담이 돼 미뤄만 왔었습니다.그러다 우연한 기회로직장 동료 4명이서 점심 회식을하게 되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찾아가는 길BNK 금융타워 안으로 들어가지하 1층으로 쭉 내려가면여의도 룸식당 진진수라가보입니다.여러 음식점들과다닥 다닥 붙어있지 않고독립된 공간이라초행길임에도 찾기 쉬웠습니다.유명한 여의도 한정식집답게입구에는 벌써부터 입장을기다리는 분들로 가득했는데요.들어가기 전 입구에 세워진배너들을 잠시 구경했습니다.여의도 한식집답게보리굴비와 간장게장 같은명절 선물세트를 팔고 있었습니다.옆에는 프리미엄 일품 도시락도안내되어 있어 저처럼 한 시라도빨리 식사를 끝내고 싶은분들께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내부 분위기직원분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가게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홀에는 일행들끼리만편하게 앉을 수 있게 되어있는소파 형태의 좌석이 있습니다.점심시간에 동료들과 와서간단히 밥만 먹고 가기에도전혀 부담스럽지 않은분윅입니다.저희는 미리 예약을 해두어준비된 방 안으로들어갔습니다.여긴 개방적인 홀과 달리우리끼리 눈치 안 보고밥 먹기 좋은여의도 룸식당입니다.총 8개의 룸이 있는데인원수에 맞게 방을 합쳐서대규모로 쓸 수도 있다고 하니영등포 모임 장소로추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코스 시작여의도 점심 맛집답게애피타이저부터 남다릅니다.시원한 나박김치가 나왔는데 무가 아삭아삭 씹히는 게입맛 돋우는 데는 그만입니다.새콤달콤한 국물 한 숟갈에오전 내내 쌓였던 스트레스가그냥 바로 내려가는 기분이 듭니다.여의도 한식집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모듬버섯 잡채도 맛보았습니다.겉보기에도 탱글한 당면은고소한 참기름 향이 묻혀져익숙한 듯 자꾸만 손이 가는중독성이 느껴졌습니다.간을 참 기가 막히게 맞췄는지저 뿐만 아니라 모든 동료들의시선이 집중되었던 밑반찬 중하나입니다.이어서 같이 나온 튀김 새우를타르타르소스에 푹 찍어먹어봤습니다.방금 막 튀겨내서 그런지바삭바삭한 소리가 예술입니다.속에 든 새우살은 통통하고소스의 상큼함이 느끼함을확실하게 잡아주어 완벽합니다.맥주 한잔이 절로 생각나는 맛이라영등포 모임 장소로 왔을 때안주 삼기에도 딱 좋을 듯합니다.제가 진짜 환장하며 먹었던서해꽃게양념게장이나왔습니다.새빨간 양념이 듬뿍 묻어있는데인위적인 매운맛이 아니고맛있게 매콤달콤한 맛입니다.먹으면서 든 생각은프라이빗한 여의도 룸식당으로예약하길 잘했다는겁니다.이건 젓가락으로 야금 야금먹는 게 아니라 손으로 딱게를 잡고 쪽쪽 빨아먹어야제맛입니다.흑임자 소스를 곁들인한우육회가 나왔습니다.고기 퀄리티가 워낙 좋아잡내 하나 없이 깔끔하고여기에 고소한 흑임자가묻히니 풍미가 두 배로살아나는 느낌입니다.고기 러버인 제 시선을 사로잡은한돈된장보쌈수육입니다.데코레이션 마냥 검은깨가솔솔 뿌려져 있는데된장에 푹 삶아서 그런지돼지 특유에 누린내가 없습니다.비계, 살코기 비율도 완벽하며함께 나온 샐러드와 함께먹어주니 기름기가 잡혀더 꿀맛입니다.보기만 해도 몸보신이 되는전복요리도 나왔는데요.먹기 좋게 손질이 다 되어있어젓가락으로 그냥 쏙 집어먹었습니다.오독오독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신선한 재료임을 증명해 줍니다.여의도 한정식 맛집에메인 요리가 나왔습니다.바로 갈치조림인데요.가장 먼저 테이블에 세팅돼인덕션 위에서 맛있게 끓고있었습니다.맛있게 다 완성될 즈음직원분께서 먹기 좋게한 사람, 한 사람 개인그릇에다 덜어주셨습니다.두툼한 무와 갈치를 담아주시는데서비스가 정말 대접받는 기분이라식사 내내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여의도 점심 맛집으로이곳에 왔지만상견례, 청첩장 모임으로방문하는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조림 삼매경에 푹 빠져있을 때타이밍 좋게 갈치구이도 나왔습니다.겉은 파삭하고 속은 촉촉한 데다삼삼하게 소금간이 되어 있어서밥 한 그릇은 그냥 비우게 만듭니다.갈비살구이도 테이블 한가운데위풍당당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뜨거운 철판 위에 올려져 나와다 먹을 때까지 온기가 유지됩니다.저는 여기에다 잘 익은김치 한 조각 얹어간을 더해봤는데요.고기의 육즙과 김치의 매콤함이아니나 다를까 입 안에서춤을 춥니다.영등포 모임 장소의 핵심은요 영양 솥밥이라 해도과언이 아닐텐데요.단호박, 콩이 여기 저기콕콕 박혀 있는 게보기만 해도 소화가 되는느낌입니다.갓 지어낸 밥이라 그런지윤기가 반질반질하게 도는데솔직히 밥만 떠 먹어도달달하니 맛있어서다른 반찬 1도 필요없는느낌입니다.밥이랑 같이 떠먹기 딱 좋은뜨끈한 미역국도 함께 나옵니다.생일날 집에서 끓여 먹는 것처럼국물이 진하고 정성 가득한맛이 납니다.여의도 한정식 맛집답게국 하나도 대충 나오는느낌이 아닙니다.배불리 식사를 마치고 나면여의도 한식집의 마무리 코스,디저트가 나옵니다.색감이 참 예쁜 오미자차와개별 포장돼 편하게 먹기 좋은오란다가 나오는데요.상큼하고 시원한 오미자차를마시니 입안이 금세 개운해집니다.마무리계산하려고 카운터로 나와보니방금 후식으로 맛있게 먹었던오란다를 따로 팔고 있었습니다.개당 3,000원씩 판매 중인데달달하고 쫀득한 맛이 자꾸 생각나결국 저도 몇 개 집어 들었습니다.동료 덕분에 여의도 한정식 맛집에서제대로 된 한 끼를 즐기고 왔는데요.다음번 회식 때도이곳을 적극 밀어볼 생각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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