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가라오케 또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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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적막한달고나47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36회 작성일 26-05-26 13:27본문
<p>슈롬님 퐝이님저를 지목해주셔서 무한감사드립니다>.<감사 ⟺ 발전 감사하면 발전하게 되고 발전하면 감사하게 됩니다.일상을 기록하다.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매일 글쓰는 엄마. 13년째 쓰는 육아일기. 책을 좋아하지만 느리고 깊게 읽는 편. [육아,독서,집밥,여행,미즈캠,시한부 아빠이야기]1. 오늘 아침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아.. 더 자고싶다 피곤하다 아 늦게일어났네 7시에 못일어났네 벌써 아침 10시네 오늘도 못지켰네 아 왜 이렇게 모든것이 무기력하지(아침 우울증에 시달리는사람..)2.오늘 내 기분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즐거움3.요즘 자주 듣는 노래나 추천하고 싶은 노래는?가장 즐겨찾게되는 노래는 에스파의 You라는 노래이걸 밝고 희망차고 봄날같다고 해야하나 여름의 청량함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마음이 웅장해진다고 해야하나 따뜻하고 사랑스런 노래지만 여러가지 악기들이 어우러져 꽉찬 사운드와 내가 좋아하는 멜로디로 중독성 5G는 곡이다!! 넘넘좋와chan 정바스 홈존은 들어도들어도 안질리고그냥 내 플리를 통째로 다 소개하고싶은 이 욕심이란..?? ㅋㅋㅋ4.최근 나를 웃게 만든 일은? (소소한 것도 OK!)어제 연신내에 가는 길에 다운증후군으로 보이는 한 청년이 고양이 귀 모양 헤드폰을 끼고 지나가는데 (그것도 핑크색이었음 무려) 너무 귀여워서 현웃터짐 ㅋㅋㅋㅋ 그냥 귀엽고 사랑스럽고 무해해보여서 기분이 좋아졌다고한다5.작은 행복을 느끼는 요즘 나만의 순간은?직감따라 발길닿는곳 따라 가는 카페여행카페에서 글쓰고 책읽고 그림그리고그리고 집에있는 가라오케 스피커로 노래부를때도예술 이즈 마이 라이프ㅋㅋㅋㅋ6.이웃들이 내게 해준 말 중에 기억에 남는건?밝고 귀엽다고 해주신거 정말 잊지 않을거예요그리고 따뜻함도 한스푼 있는 벸퀴!!7.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작은 순간은?맛있는 음료를 드링킹할때맛있는 음식을 이팅할때8.나만의 소소한 힐링 방법이 있다면?요즘은 카페탐방이겠네요. 목적지를 정해놓지 않고 아무버스나 타고 지하철을 타면 그냥 여기서 내려야겠다 싶은 곳에서 내려서 아무데나 걸어가고 끌리는데로 걸어가서 당도한 카페에 들어가는데그게 그렇게 힐링이 되고 언제나 기분이 좋아져요 실패가 없는방법이랍니다..!! 한번 해보쉐요9.지금 가장 가고싶은 곳은 어디인가요?거실로 나가서 엄마한테 애교떨고싶어요ㅋㅋㅋㅋㅋ엄마랑 같이 독일가서 헬렌피셔 콘서트 보고싶다!(우리 엄마 헬렌피셔 짱팬)영국도 추가해도 되나요..? 내 오랜 로망 영국아 그리고 전주도 다시 가고싶네요-하나만 말하는 법이 없는 사람10.오늘의 나에게 보내고 싶은 한마디는?한시간 반동안 서서 노래하느라 수고했어(녹음실 다녀온살암 ㅋㅋㅋ)오늘 하루도 아침엔 힘들었지만 아주 좋았어 럭키!챌린지의 창시자딩끄적님이심니다ㅡ!!- 에세이 작가 - 브런치 연재중 '88년생, 천연기념물 미혼 라이프''빛나지 않아도 괜찮았던 날들'#10문10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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